실과빛
구미의 직조와 빛을 일상에 걸다
이미지 속 제품과 적용 장면은 디자인 제안을 위한 생성 시각화입니다. 완성품이나 실제 설치 사례가 아니며, 도시·역·자연 배경도 실측 현장사진이 아닌 재해석 이미지입니다.
1970년대 섬유와 전자산업에서 출발한 구미의 산업사를 ‘실의 교차와 빛’으로 해석했다. 같은 직조선이 로고·캐릭터·가방 손잡이를 연결한다. 문화로의 패션·소품 매장에서 고르고 매일 사용하는 상품으로 제안한다.
- 주력 상품
- 반사사를 직조한 양면 숄더백
- 권장 재료
- 고밀도 면·재생 폴리에스터 혼방 자카드, 반사사, 보강 웨빙
- 구조·쓰임
- 직조 띠가 몸판에서 손잡이까지 이어져 브랜드의 빛줄기와 하중 지지 구조를 겸한다. 양면의 명암을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선택을 위한 디자인 시안. 명칭·재료·구조·제작 사양은 최종 검증 전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