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안 1 · 실과빛

구미의 직조와 빛을 일상에 걸다

> 선택을 위한 디자인 시안. 명칭·재료·구조·제작 사양은 최종 검증 전 제안입니다.

![시안 원본](시안.png)

이미지 속 제품과 적용 장면은 디자인 제안을 위한 생성 시각화입니다. 완성품이나 실제 설치 사례가 아니며, 도시·역·자연 배경도 실측 현장사진이 아닌 재해석 이미지입니다.

## 인터뷰·사업 요구와의 연결

담당자 인터뷰의 문화로 전용 신규 캐릭터(09:59~10:25), 장기간 사용하는 품질 좋은 상품(11:24~12:53), 품목 수보다 받고 싶은 대표 상품(13:33~14:21)을 이 안의 설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시간은 로컬 자동 전사와 핵심 구간 재인식에 기반한 위치 정보이며, 확정 제조 사양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고·운영계획·인터뷰 대조 요약](../분석자료/공고·운영계획·인터뷰대조_요약.md)

## 역사·지역 근거

근거 범위: 구미시 전역의 역사·문화 자산

구미시의 2024년 공식 보도자료는 구미산단이 1970년대 섬유와 전자산업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한다. 문화로의 의류 쇼핑과 만남은 2001년 지역신문의 당시 현장 기록으로 확인된다.

현대적 형태·상품 기능·문화로 활용은 제안이며 역사자료가 해당 상품의 실재나 효과를 입증하지 않는다.

## 디자인을 이렇게 제안한 이유

실의 교차에 화면의 밝고 어두운 점을 결합한다. 반사사를 부분적으로 짠 숄더백은 빛을 받을 때 패턴이 달라지도록 제안하며, 직조와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표면 언어로 연결한다.

캐릭터 방향: 두 가닥이 교차해 몸과 팔이 되는 직조 캐릭터

색 구성: #E9E3D5 #153F40 #E6F166

## 주력 상품의 재료·구조와 검증

- 대표 상품: 반사사를 직조한 양면 숄더백
- 권장 재료: 고밀도 면·재생 폴리에스터 혼방 자카드, 반사사, 보강 웨빙
- 제안 구조·작동 방식: 직조 띠가 몸판에서 손잡이까지 이어져 브랜드의 빛줄기와 하중 지지 구조를 겸한다. 양면의 명암을 바꿔 사용할 수 있다.

개별 시제품 검증 항목: 반사사 피부 접촉감·마찰 견뢰도·봉제 인장·손잡이 하중을 실물 샘플로 확인한다.

구미 고유 전통 직조법이나 문화로 생산품이라는 뜻은 아니다. 반사 밝기와 내구성은 시제품으로 확인하며, 검증 전 야간 안전용품 또는 특정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재료와 구조는 제작 제안입니다. 최종 선택 전에 사용 크기·조작 편의·마감·내구성·색차를 시제품으로 확인하고, 단가·최소 제작 수량·납기를 실제 견적으로 비교합니다.

## 문화로 상권에서 쓰는 방법

문화로 의류·잡화점이 가게별 색 조합으로 선택하고 소개할 수 있는 쇼핑 상품이다. 구매 후에도 통근과 나들이에 사용하도록 어깨끈, 수납, 패턴의 앞뒤 연결을 함께 설계한다.

적용 장면: 패션·소품 매장의 쇼핑백, 직조 라벨, 가로 배너

## 권장 소개 문구

문화로에서 고른 실, 일상에서 만나는 빛.

## 출처

- [H03]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 첨단산업으로 다시 활활](<https://www.gumi.go.kr/portal/board/post/view.do?bcIdx=211&idx=800473&mid=0504020000>)
- [H17] [\[달라진거리 달라진문화\] 구미 문화로](<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011115.00000015.000260>)

역사자료는 위 사실의 근거입니다. 새 디자인·캐릭터·제품의 실재, 제작 완료 또는 상권 성과를 입증하는 자료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체 시안 갤러리](../전체시안.html) · [시안 정보 JSON](시안정보.j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