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안 15 · 마중

도착의 순간을 일상의 자리로

> 선택을 위한 디자인 시안. 명칭·재료·구조·제작 사양은 최종 검증 전 제안입니다.

![시안 원본](시안.png)

이미지 속 제품과 적용 장면은 디자인 제안을 위한 생성 시각화입니다. 완성품이나 실제 설치 사례가 아니며, 도시·역·자연 배경도 실측 현장사진이 아닌 재해석 이미지입니다.

## 인터뷰·사업 요구와의 연결

담당자 인터뷰의 문화로 전용 신규 캐릭터(09:59~10:25), 장기간 사용하는 품질 좋은 상품(11:24~12:53), 품목 수보다 받고 싶은 대표 상품(13:33~14:21)을 이 안의 설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시간은 로컬 자동 전사와 핵심 구간 재인식에 기반한 위치 정보이며, 확정 제조 사양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고·운영계획·인터뷰 대조 요약](../분석자료/공고·운영계획·인터뷰대조_요약.md)

## 역사·지역 근거

근거 범위: 문화로를 직접 다룬 기록

구미시 공식 자료는 문화로를 구미역 앞 자율상권으로 소개하고, 대경선 인접 상권 행사에서도 문화로를 별도로 열거한다. 역과 생활상권의 인접성이 근거이며 특정 개업 연도는 사용하지 않는다.

현대적 형태·상품 기능·문화로 활용은 제안이며 역사자료가 해당 상품의 실재나 효과를 입증하지 않는다.

## 디자인을 이렇게 제안한 이유

이동 중에는 작은 물건을 묶어 담고 도착하면 책상 위에 펼쳐 놓는 오거나이저를 제안한다. 접히는 경계가 여행과 일상의 전환을 만들며, 짐을 푸는 동작에 환영의 의미를 담는다.

캐릭터 방향: 문을 열고 한 걸음 마중 나오는 포켓 캐릭터

색 구성: #EFE5CE #1C4B78 #CB623F

## 주력 상품의 재료·구조와 검증

- 대표 상품: 여행에서 책상으로 펼치는 포켓 오거나이저
- 권장 재료: 왁스 캔버스, 가죽 대체 보강재, 평판 심재, 금속 스냅
- 제안 구조·작동 방식: 닫으면 티켓·카드 지갑, 펼친 뒤 바닥 스냅을 세우면 자립하는 세 칸 책상 정리함이 된다.

개별 시제품 검증 항목: 자립 안정·접힘 내구·카드 빠짐·스냅 위치·한 손 펼침과 닫힘을 검증한다.

구미역의 공식 굿즈나 철도기관 협업 상품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역 개업 1916년은 이번 공식 근거 미확보로 제외하며, 코스·보행시간·철도 운행 조건은 디자인 설명에 임의로 넣지 않는다.



재료와 구조는 제작 제안입니다. 최종 선택 전에 사용 크기·조작 편의·마감·내구성·색차를 시제품으로 확인하고, 단가·최소 제작 수량·납기를 실제 견적으로 비교합니다.

## 문화로 상권에서 쓰는 방법

문화로에서 쇼핑한 방문객에게 여행용 상품으로 소개하고, 지역 고객에게는 출퇴근과 책상 정리 도구로 제시한다. 가게의 선물 카드와 사용법을 함께 넣어 한 번의 방문 뒤에도 쓰임이 이어지게 한다.

적용 장면: 역 앞 패션 상점과 카페, 방문객 웰컴 선물, 상권 안내 카드

## 권장 소개 문구

문화로가 맞이한 취향, 내 자리까지 이어지다.

## 출처

- [H02] [구미시, 문화로를 문화로 채운다 / 2025 문화로 페스티벌](<https://www.gumi.go.kr/well/bbs/view.do?bbsSn=530&key=2505131356765>)
- [H18] [2025 K-온누리패스 행사 안내](<https://www.gumi.go.kr/portal/board/post/view.do?bcIdx=211&idx=826686&mid=0504020000>)

역사자료는 위 사실의 근거입니다. 새 디자인·캐릭터·제품의 실재, 제작 완료 또는 상권 성과를 입증하는 자료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체 시안 갤러리](../전체시안.html) · [시안 정보 JSON](시안정보.j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