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안 7 · 울림

주고받던 소리를 마주하는 일상으로

> 선택을 위한 디자인 시안. 명칭·재료·구조·제작 사양은 최종 검증 전 제안입니다.

![시안 원본](시안.png)

이미지 속 제품과 적용 장면은 디자인 제안을 위한 생성 시각화입니다. 완성품이나 실제 설치 사례가 아니며, 도시·역·자연 배경도 실측 현장사진이 아닌 재해석 이미지입니다.

## 인터뷰·사업 요구와의 연결

담당자 인터뷰의 문화로 전용 신규 캐릭터(09:59~10:25), 장기간 사용하는 품질 좋은 상품(11:24~12:53), 품목 수보다 받고 싶은 대표 상품(13:33~14:21)을 이 안의 설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시간은 로컬 자동 전사와 핵심 구간 재인식에 기반한 위치 정보이며, 확정 제조 사양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고·운영계획·인터뷰 대조 요약](../분석자료/공고·운영계획·인터뷰대조_요약.md)

## 역사·지역 근거

근거 범위: 구미시 전역의 역사·문화 자산

구미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산동 발갱이들에서 농작업과 노동의 여러 단계에 따라 부르던 들소리를 소개한다. 함께 일하는 지역 생활문화가 근거이며, 특정 선후창 구성은 별도 음원 확인이 필요하다.

현대적 형태·상품 기능·문화로 활용은 제안이며 역사자료가 해당 상품의 실재나 효과를 입증하지 않는다.

## 디자인을 이렇게 제안한 이유

한쪽의 곡선에 다른 쪽이 응답하는 두 장의 서빙 매트를 제안한다. 떨어져 있을 때는 각자 쓰고 마주 놓으면 선과 여백이 이어지게 하여, 협동과 응답을 식탁 위의 관계로 해석한다.

캐릭터 방향: 서로 다른 파형 둘이 응답하며 완성되는 짝 캐릭터

색 구성: #E9E3CF #786C2A #B3482E

## 주력 상품의 재료·구조와 검증

- 대표 상품: 맞물리는 두 장의 펠트 테이블 매트
- 권장 재료: 두꺼운 재생 펠트, 양면 직조 테이프, 스냅 스트랩
- 제안 구조·작동 방식: 물결형 가장자리를 맞대면 두 사람의 긴 테이블 매트가 된다. 분리하면 1인 매트이고 말아서 휴대한다.

개별 시제품 검증 항목: 오염 제거·열 변형·보풀·테이블 미끄럼·이음부 평탄성을 검증한다.

주고받음은 노동요에서 얻은 디자인 비유다. 특정 가사·음원을 무단 편곡하거나 전승 음악의 정확한 도식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지산동의 들소리를 문화로 고유 전통으로 옮겨 적지 않는다.



재료와 구조는 제작 제안입니다. 최종 선택 전에 사용 크기·조작 편의·마감·내구성·색차를 시제품으로 확인하고, 단가·최소 제작 수량·납기를 실제 견적으로 비교합니다.

## 문화로 상권에서 쓰는 방법

문화로에서 두 사람이 함께 먹는 간식·음료를 놓거나 여러 상점의 상품을 묶어 소개하는 받침으로 쓴다. 방문객은 필요한 한 장 또는 서로 다른 색의 한 쌍을 고를 수 있도록 구성한다.

적용 장면: 음식·카페 점포의 마주 앉는 자리, 페어 선물, 대화 프로그램

## 권장 소개 문구

한 사람의 선택에, 또 한 사람의 취향이 답하다.

## 출처

- [H11] [발갱이들소리](<https://www.gumi.go.kr/farm/contents.do?mid=0102010000>)

역사자료는 위 사실의 근거입니다. 새 디자인·캐릭터·제품의 실재, 제작 완료 또는 상권 성과를 입증하는 자료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체 시안 갤러리](../전체시안.html) · [시안 정보 JSON](시안정보.j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