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안 8 · 문장

기록의 깊이를 오늘의 책상으로

> 선택을 위한 디자인 시안. 명칭·재료·구조·제작 사양은 최종 검증 전 제안입니다.

![시안 원본](시안.png)

이미지 속 제품과 적용 장면은 디자인 제안을 위한 생성 시각화입니다. 완성품이나 실제 설치 사례가 아니며, 도시·역·자연 배경도 실측 현장사진이 아닌 재해석 이미지입니다.

## 인터뷰·사업 요구와의 연결

담당자 인터뷰의 문화로 전용 신규 캐릭터(09:59~10:25), 장기간 사용하는 품질 좋은 상품(11:24~12:53), 품목 수보다 받고 싶은 대표 상품(13:33~14:21)을 이 안의 설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시간은 로컬 자동 전사와 핵심 구간 재인식에 기반한 위치 정보이며, 확정 제조 사양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고·운영계획·인터뷰 대조 요약](../분석자료/공고·운영계획·인터뷰대조_요약.md)

## 역사·지역 근거

근거 범위: 구미시 전역의 역사·문화 자산

구미성리학역사관의 2022년 특별전 목록에는 1615년 책판, 1858년 책판, 1891년 야은집과 1900년 채미정강학계 개안이 수록돼 있다. 실제로 남아 있는 책과 기록의 문화가 디자인의 근거다.

현대적 형태·상품 기능·문화로 활용은 제안이며 역사자료가 해당 상품의 실재나 효과를 입증하지 않는다.

## 디자인을 이렇게 제안한 이유

책등을 따라 펼치고 접는 동작을 문구함의 구조로 제안한다. 닫으면 책처럼 세워 두고 열면 필기구와 작은 종이를 나누어 담도록 하며, 판면의 질서는 새로 그린 칸과 여백에 반영한다.

캐릭터 방향: 책장 한 귀퉁이가 일어나 걷는 갈피 캐릭터

색 구성: #EFECE4 #1C3530 #D29B50

## 주력 상품의 재료·구조와 검증

- 대표 상품: 책처럼 펼쳐지는 데스크 문구함
- 권장 재료: 천 제본 보드, 목재 칸막이, 자석 여밈, 재생지 내피
- 제안 구조·작동 방식: 세 개의 얕은 수납 칸을 책등 구조로 잇는다. 닫으면 한 권, 펼치면 펜·메모·명함을 정리하는 데스크 오거나이저가 된다.

개별 시제품 검증 항목: 힌지 피로·자석 이탈·책등 벌어짐·칸막이 강도·한 손 여닫기를 확인한다.

역사 유물의 실제 보관함이나 고유 접이 구조를 복원한 것은 아니다. 인물 초상·친필·책판의 문양을 그대로 옮기지 않으며, 실물 유물의 이미지 이용권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재료와 구조는 제작 제안입니다. 최종 선택 전에 사용 크기·조작 편의·마감·내구성·색차를 시제품으로 확인하고, 단가·최소 제작 수량·납기를 실제 견적으로 비교합니다.

## 문화로 상권에서 쓰는 방법

문화로 문구·잡화 상품과 소규모 창작 체험을 소개하는 도구로 쓰고, 상점에는 영수증·도장·메모를 정리하는 선택지도 제시한다. 구매자가 일상의 기록을 이어 가는 쓰임을 중심에 둔다.

적용 장면: 문구·서점·카페 협업, 상인 회의 도구, 방문객 선물

## 권장 소개 문구

문화로에서 고른 한 칸, 나의 이야기를 담다.

## 출처

- [H12] [야은길재, 지주중류에 실린 백세의 청풍 특별기획전](<https://www.gumi.go.kr/museum/page.do?ArticleId=25&mid=21>)

역사자료는 위 사실의 근거입니다. 새 디자인·캐릭터·제품의 실재, 제작 완료 또는 상권 성과를 입증하는 자료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체 시안 갤러리](../전체시안.html) · [시안 정보 JSON](시안정보.json)
